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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경국대학교와 안동시가 국립경국대 국제교류관에서 '2026년도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사업계획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국립경국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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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국대(총장 정태주)와 안동시(시장 권기창)가 지난 28일 국립경국대 국제교류관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사업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안동형일자리사업 10년 로드맵의 6년 차에 해당하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전략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는 장철웅 안동 부시장과 송준협 안동형일자리사업단장을 비롯해 시청 관련 부서장과 안동형일자리사업단 센터장 등 약 40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도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의 사업 규모는 총 63억 9000만 원으로, 창업부터 고용 유지까지 전주기적 사업화 지원, 백신·헴프·스마트팜 등 전략산업 기업 지원, 지역 관광 청년 실무인재 양성 및 AI융합교육 사업 등 3개 센터를 중심으로 22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인턴십 지원 확대, 창업기업 성장 지원, 차세대 mRNA 백신 생산 기반 구축 지원, 헴프 소재 고부가 제품개발 지원 등 지역 전략산업 중심의 일자리 창출 모델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 및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저변을 확대한다.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과 안동시는 백신·헴프·스마트팜 등 지역 전략산업 육성은 다소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기업 성장·신산업 고도화·일자리창출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반드시 도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편, 안동형일자리사업단은 지난 2021~2024년까지 4년간 일자리창출 444명, 기업지원·창업 414건, 기업유치 12건, 인력양성 927명 등의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