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1일 열린 ‘영천에서 함께하개’ 반려문화 체험행사 모습<영천시 제공> |
|
|
 |
|
| ↑↑ 지난 1일 열린 ‘영천에서 함께하개’ 반려문화 체험행사 모습<영천시 제공> |
|
지난 1일 영천 신활력사업추진단이 주최한 반려문화 체험행사 ‘영천에서 함께하개’가 지역 내·외 반려인의 관심 속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행사는 단순한 반려동물 체험 프로그램을 넘어, 지역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공익형 로컬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행사에는 ▲반려견 전문 훈련 특강 ▲반려견 무료 건강 상담 ▲반려견 초상화 그리기 ▲반려견 피트니스 체험 ▲반려견 동반 가족사진 촬영 ▲독댄스 공연 ▲버스킹 공연 등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첫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으며, 타 지역 반려인의 방문도 이어져 영천의 브랜드 가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영천에서 함께하개’는 오는 8일과 15일에도 추가 개최될 예정이며, 다채로운 체험과 참여형 이벤트로 시민과 반려인을 맞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청년이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주도해 더욱 의미가 깊다”며, “반려동물과 사람이 공존하는 따뜻한 문화를 확산시키고, 영천의 새로운 지역 자원을 발굴하는 성공적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