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1 18:30:42

달성 휠체어 테니스단 전국장애인체전 7연패

금 1·은 1·동 1 쾌거, 2018년부터 7년 연속
전국장애인체전 남자테니스 단체전 금메달

황보문옥 기자 / 2194호입력 : 2025년 11월 0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좌측부터 한성봉·오상호·조수환 달성군 휠체어테니스단 선수가 전국장애인체전 7연패를 달성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달성군청 휠체어테니스단(감독 정필교)이 지난 5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남자 테니스 단체전 금메달을 거머쥐며, 7년 연속 금메달 획득을 알렸다.

달성군 휠체어테니스단은 이번 대회에 대구 대표로 남자 테니스 단체전에 출전해, 결승에서 경기도 대표팀과 맞붙었다. 오상호 선수가 첫 단식 경기에 나서 김의택(스포츠토토코리아) 선수와 맞붙어 6:3, 6:2로 완승을 거두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진 한성봉 선수도 경기에서 이지환(스포츠토토코리아) 선수를 7:5, 6:4로 제압했다.

특히 달성군청 선수단은 단체전에서 최종 스코어 2:0을 기록하며 경기도 대표팀을 압도해 7년 연속 남자테니스 단체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단체전에서의 성공을 이어 달성군청 휠체어테니스단은 개인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조수환 선수는 단식에서 3위에 오르고, 복식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재훈 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장애인체전에서 달성군 휠체어테니스단이 눈부신 팀워크를 보여 줬다. 전국장애인체전 7연패라는 타이틀을 거머쥐고 대구시와 달성을 빛내준 선수단에 무한한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달성군의 자랑스러운 대표팀으로 다양한 활약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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