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윤경자 대구조달청장이 우수조달물품 신규 지정 기업 대상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대구조달청 제공 |
|
대구지방조달청이 10일 우수조달물품 신규 지정 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지역 중소기업과의 소통 강화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대구·경북지역 5개 기업 제품이 제3회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 ▲공공조달시장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참석 기업으로는 주식회사 진명아이앤씨, 케이앤비준우, 주식회사 이도산업, 주식회사 한국신호 4곳이다.
참석 기업은 “조달청의 마케팅·홍보 지원과 기술개발 연계 프로그램이 확대된다면 중소기업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도 보다 강화되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윤경자 대구조달청장은 “우수조달물품 제도는 단순한 인증을 넘어 중소기업의 기술력과 공공수요를 연결하는 소통의 통로”라며, “앞으로도 지역 유망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하고 지속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