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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테크노파크는 경북도와 영천시가 영천화랑설화마을에서 열린 '제3회 금호삼삼오오이웃대잔치' 개막 행사가 열리고 있다. 경북테크노파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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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경북TP)가 경북도와 영천시가 주최한 금호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제3회 금호삼삼오오이웃대잔치'를 지난 7~8일, 영천화랑설화마을에서 막을 내렸다.
행사는 청년, 노인, 가족이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 구축을 목표로 하는 '금호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문화·예술·관광 요소를 융합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영천 금호읍에 새로운 활력과 공동체 의식을 불어넣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행사 첫째 날인 지난 7일에는 지역주민이 참여한 금호버스킹, 숨막히는 추격전, 마임이스트 삑삑이 공연, 유튜버 춤추는 곰돌의 랜덤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축제에 활기를 더했다. 이어 8일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캐치! 티니핑 공연(1·2부)'과 추억을 자극하는 7080 가수 채의진, 마술사 이혁준, 가수 윤태화의 축하 무대 등이 이어지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공연이 펼쳐져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유튜버 게임대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둘째 날 진행된 공식 행사와 주제공연을 통해 '금호이웃사촌마을 조성사업'의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공동체 금호의 미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 노인,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며 지역의 활력과 공동체 정신을 공유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금호이웃사촌마을을 중심으로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