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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H 건협대구가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금을 별을만드는사람들에 전달했다. KH 건협대구 제공 |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가 지난 달 30일 소외계층 지원과 장애인 문화 예술 복지 향상을 위한 후원금을 사회복지법인 별을만드는사람들과 (사)장애인문화예술협회에 각각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약자 지원을 통한 상생 실천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후원금은 위기청소년, 뇌전증 청소년 자립과 장애인 문화 예술 활동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태욱 건협 대구본부장은 “건강검진 사업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복지 인프라 강화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건협 대구지부는 올해로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기관’으로 선정되며, 꾸준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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