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이 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기념하며 강력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국제연대 강화를 주장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당대표<사진>는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늘날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는 북한의 6.25 남침을 목숨으로 막아낸 호국영령과 유엔참전 용사의 희생이 있어 가능했다”면서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을 맞아 미국을 비롯한 전투지원국 16개국, 의료지원국 6개국 등 총 22개국 1,988,400명의 유엔 참전용사에게 헌신과 희생을 가슴 깊이 추모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6.25 전쟁의 유엔군 참전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집단안보 원칙이 최초로 적용된 사례로 유엔군은 무려 3만 7천 명이 전사하는 등 많은 희생이 있었다. 우리의 진정한 전쟁 영웅들”이라면서 “유엔참전용사의 자유와 평화정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며 북한 공산사회주의 세력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이기겠다”고 했다.
이어 “한국은 국제사회의 원조를 받는 국가에서 원조를 하는 국가로 발전했고, 세계 군사력 5위의 파워를 가지고 있다”면서 “우리공화당은 강력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지유민주주의 국제연대 강화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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