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농정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모습.<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5년 시군 농정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1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대강당에서 열린 제30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
경북도 농정평가는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 ▲농업정책▲농식품유통▲스마트농업혁신▲축산정책▲동물방역▲특수시책 등 농정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청도군은 이번 평가에서 ‘청도형 농업대전환 프로젝트’ 추진 성과와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 농식품 수출 확대, 지역 특화시책 발굴 등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청도군은 ‘농업대전환’의 체계적 추진으로 지역 농정 혁신을 선도했다. 전담 TF 운영과 중장기 전략 수립을 통해 추진기반을 강화하고, 언론홍보와 발대식으로 대외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농업인 의식전환 교육과 시범단지 운영으로 현장 중심의 변화를 이끌었으며, 청도반시 비상품자원화센터 운영과 납작복숭아 브랜드화 추진 등 지역 특화농업 발전에도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김하수 군수는 “6년 연속 수상은 청도군 농정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대전환을 중심으로 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체계 구축에 역량을 집중해 청도군이 경북 농정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