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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가운데)이 '2025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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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가 대구시가 개최한 '2025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경진대회는 구·군이 추진 중인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창의적이고 새로운 대응 정책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지난해 7월 저출산 대응 전담 조직인 출산장려팀을 신설하고 출산정책을 기획·브랜딩하며, D(달서형)-저출산 대응 전략인 '출산BooM 달서' 프로젝트를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프로젝트는 대구 최초 출산정책 브랜드로 ▲대구 유일 12개 분야 저출산 핵심 전문가 자문단 구성 ▲대구·경북 최초 AI 기반 출생 축하 서비스 개발 등 기존 행정 틀을 벗어난 전략 기획형 정책 방식과 MZ세대 콘텐츠 중심의 혁신 정책으로 호평을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저출산 대응은 단순 지원 중심에서 벗어나 전략과 기획 중심의 출산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달서구만의 새로운 저출산 대응 전략인 '출산BooM 달서'프로젝트를 중심으로 MZ세대가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출산정책을 많이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