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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훈 달성군수와 김은영 달성군의회 의장, 의원과 '비슬청춘대학 수료식'에서 수료생과 내빈 등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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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비슬청춘대학 수료식을 열었다.
작년에 시작해 2년째를 맞은 비슬청춘대학은 노년층이 사회구성원으로 활기차고 풍요로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비슬청춘대학에선 지난 5월부터 7개월간 건강, 예술,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면서 480명의 참석자가 몰린 바람에 노인복지관 3곳에서 교육이 이뤄졌다고 한다.
최재훈 군수는 “비슬청춘대학은 교육을 넘어 어르신이 인생의 새로운 가치를 배우고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됐다”면서, “어르신의 '인생 2막'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