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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이 국회에서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국회 포럼'을 발족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희용 의원실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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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정희용 의원(고령·성군·칠곡)이 국회에서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국회 포럼'을 발족했다.
에너지 신기술·신사업 활성화를 통해 범 국가적 국익과 지역 경제 활력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 등 여야 국회의원 35명이 참여해 입법·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공동 위원장인 정희용 의원은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전 세계 에너지 시장 규모는 2023년 약 2380조원에서 2040년 약 12경 원으로 50배 가량 비약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에너지는 단순한 자원이 아닌, 산업과 국가 경쟁력의 지표로서 한 나라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