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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회 개막식 모습.<예천군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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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신풍미술관이 지난 15일 ‘예천의 작가 권대하 전(展) 오프닝 및 휴휴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예천 지보에 소재한 신풍미술관은 지역민을 위한 할머니 그림학교 운영과 예천 출신 출향 작가들이 고향에서 작가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문화적 차원의 발전과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회는 ‘도시, 빛으로 그리다-서울에서 뉴욕까지’ 를 주제로 한 작가의 예술 여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특별한 초대전으로, 빛으로 도시를 그리고, 예술로 세상을 잇는 권대하 작가의 작품을 오는 12월 12일까지 신풍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권대하 작가는 용문에서 출생해 용문중, 대창고, 홍익대를 거쳐 서울 중구 미술인협회 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 중구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회장, 서울 중구 미술인협회 고문이며, '빈센조', '작은 아씨들', '미스코리아', '돈꽃'등 다수 드라마에 작가의 작품이 출연하는 등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의 자랑스러운 화가, 권대하 작가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문화가 꽃피우는 것 같다"며, "고향 예천의 문화예술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쏟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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