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의회 <의장 김은영, 사진>이 17일~내달 19일까지 제322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시정연설 청취 ▲군정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 ▲조례안 심사 등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안건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정례회 첫날인 17일에는 최재훈 군수로부터 2026년도 본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이 있을 예정이며 오는 20일~28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잘못된 부분은 시정을 요구하고 대안이 필요한 경우 논의를 진행하게 된다.
또 내달 1일~17일까지 각 상임위와 예결위에서는 2026년 예산안 심사를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재정 운영 건전성을 면밀히 살피고 정례회 마지막 날인 19일 제6차 본회의에서 모든 안건이 처리될 계획이다.
김은영 군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의 견제와 협력 기능을 균형 있게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