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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수성구 수성4가동 희망나눔위원회가 11년째 장학금 기탁을 전달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4가동 희망나눔위원회가 지난 13일 수성미래교육재단을 방문해 지역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수성4가동 희망나눔위원회는 지역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회비 일부를 모아 2015년부터 11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100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희망나눔위원회는 2007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자원 발굴 및 연계 체계 구축을 위해 구성된 이후, 명절 이웃돕기, 1인 가구 생신 축하 및 안부 확인, 효 잔치 개최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명자 위원장은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