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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남구가 한마음 치매극복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남구 제공 |
| 대구 남구치매안심센터가 최근 지역 어르신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구국제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앞산기억공원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한마음 치매극복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바른 걷기 교육 ▲치매극복 걷기 ▲치매예방체조 ▲인지체험판을 활용한 인지강화 미션활동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남구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 치매예방을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참여자 중심의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걷기 행사는 단순한 신체활동을 넘어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참여와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앞산 기억공원과 영선기억공원 등 지역 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쉼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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