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여성단체협의회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성단체 회원 및 내빈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여성정책사업 성과 공유의 장을 열었다.
평가대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 앞장 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군수 감사패 3명과 여성단체협의회장 표창을 14명에게 수여했고, 단체별 활동 영상시청, 축하공연, 특강 등이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김모돈(봉화 여성단체협의회장)은 “회원의 적극 참여가 지역사회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여성의 역량 강화 평등한 사회 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현국 군수는 “여성 단체 회원의 헌신적 활동이 군 발전에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며, “여러분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