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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구 남구청장(앞줄 일곱번째)과 김학민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장과 회원들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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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남구지회가 최근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고 김학민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이 김장김치 155통을 직접 담갔다.
김장김치는 한국전쟁참전용사와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올해는 수량을 늘려 동 행정복지센터에도 배부돼 지역 저소득층의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김학민 한국자유총연맹 남구지회장은 “앞으로도 회원과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자유총연맹 회원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유총연맹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구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