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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노영삼 달성소방서장과 최재훈 달성군수, 박준성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장이 업무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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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지난 24일 달성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서부지사와 함께 ‘세이프-드림(Safe-Dream)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취약계층 아동가정의 화재와 전기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달성군은 드림스타트 대상 가정을 발굴하고 관리하며, 달성소방서는 화재 및 안전교육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전기안전공사는 전기 점검과 위험 요소 즉시 조치를 담당한다.
‘세이프-드림 프로젝트’는 내년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달성군은 통합형 아동안전망 구축 모델을 제시하고 안전한 돌봄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재훈 군수는 “아동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기관들이 뜻을 모은 의미 있는 협력”이라며, “지역 내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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