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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광식 북구청장(앞줄 왼쪽 네번째)이 2025년도 대구시 토지·공간정보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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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가 2025년도 대구시 토지·공간정보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평가는 대구 9개 구·군을 대상으로 토지행정, 지적업무, 지적재조사사업, 부동산관리 등 토지 관련 업무 전반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했다.
북구는 통합위임장을 활용한 지적민원 적극행정, 맹지 해소와 토지 이용가치 증대를 위한 지적재조사사업, 대규모 판매시설 주소 세분화, 개별부동산 주요 특성 자료 정비를 통한 공시가격 정확성 제고, 부동산거래 거짓신고 정밀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한 구민과의 소통 강화와 적극적인 업무 추진이 최우수 기관 선정의 결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창의적인 시책을 발굴하고 구민 편익과 소유권 보호를 위해 감동을 주는 공간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