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림회가 이웃돕기 후원품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 북구 제공 |
|
민간 모임 ‘청림회’가 27일 대구 북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231만 원 상당 백미(10kg) 70포를 대구 북구청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청림회 박기룡 회장 및 임원진 등이 참석했으며,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줬다.
박기룡 회장은 "올해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다”며, “나눔이 더 큰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라며, 청림회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손길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림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북구청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청림회는 2017년 80여 명의 회원으로 결성된 순수 민간 모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