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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가 ‘사회공헌 인정제’에서 4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협 대구지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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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가 지난 28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사회공헌 인정제’에서 4년 연속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발전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속 가능한 공익 활동을 수행한 기업·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건협 대구지부는 꾸준한 자원봉사 활동과 생명 존중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올해 특별상도 함께 수상했다.
대구지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자원봉사센터·지자체 등과 협력을 강화해 지역 공공보건 향상과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