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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료식 단체 기념사진.<영주시 제공> |
영주시가 지난 28일 도시재생지원센터 2층에서 2025년 영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활동가 양성과정수료식을 열고, 교육을 이수한 수료생 20여 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가 양성과정은 도시재생사업, 새뜰마을사업 등 현재 영주에서 활발히 추진 중인 공공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3일~28일까지 10회 과정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도시재생과 지역 공동체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도시재생사업의 기본 개념부터 활동가의 역할, 갈등 관리, 지역 자원 발굴, 로컬 브랜딩, AI·SNS 활용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포함됐으며, 영주시 도시재생 현장 답사도 함께 이뤄졌다.
이동희 도시재생과장은 “영주 도시재생사업의성패는 지역의 민간 활동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교육을 통해 양성된 활동가들이 지역 활성화의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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