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울릉도-독도 역사 탐방 모습.<울릉군 제공> |
| 울릉군이 지난 28일 월남전, 6.25 참전자회, 고엽제 전우회 등 보훈 단체를 대상으로 ‘호국·안보 역사를 되새기며, 울릉도-독도 역사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국가보훈을 받은 유공자들이 함께 울릉도의 주요 역사 기념관과 독도 해양기지를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행사 일정중 독도 해양기지를 방문해 독도의 역사와 현재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공자들은 울릉도·독도 해양연구기지 해설사 해설을 들으며 독도 해양기지에서 독도의 생태와 환경을 배울 수 있었으며, 독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유공자들은 “탐방을 통해 울릉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적 유적지를 직접 보고, 울릉도에 대한 친밀감을 높였다”고 밝혔다.
남한권 군수는 “이번 호국·안보 역사탐방 행사를 통해 국가유공자 단체 회원의 호국·안보 의식을 고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에게 다양한 보훈 관련 지원 사업을 추진해, 유공자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