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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중구청장(오른쪽 세번째)이 올해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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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가 대구시와 대구금연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올해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서비스사업' 성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상을 받았다.
중구는 대구 최초로 청년문화 중심 자율금연문화거리 조성, 동성로 금연벨 설치, 2030세대와 함께 걷는 완충녹지 구역 금연 구역 지정 등을 추진해 청년 맞춤형 금연 환경을 마련했다.
또 지역 내 간호학과 학생이 직접 제작한 신종 담배 유해성 홍보 숏폼 영상, 여성 이용 시설 등 여러 관계기관과의 협약 체결을 통한 공동 금연 홍보 등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확대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보건소 직원들의 노력과 주민의 적극적 참여가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신종담배 유해성에 대한 맞춤형 홍보를 지속해서 확대해 건강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