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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가운데)이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사례 기관 표창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유공 기관 표창에서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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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음주폐해예방사업 우수사례 기관 표창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유공 기관 표창에서 각각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구는 관리사무소·행정복지센터·아파트 통장 등 지역 공동체가 참여해 영구 임대아파트 대상 '음주폐해 없는 아파트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금주구역을 확대 지정하고 경찰·자율방범대와 협력해 단속 및 과태료 부과를 강화하는 등 제도적 실효성을 높였다.
여기에 달서구 대표 캐릭터인 이만옹을 활용한 인공지능(AI) 동영상 제작, 강아지 홍보 대원 운영 등 주민 친화적이고 참신한 홍보방식으로 절주 문화 확산과 주민 참여 유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수상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민·관 협력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음주 폐해예방과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강화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