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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 고홍원 사무처장과 배인호 회장,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권영회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장. 대구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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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지난 1일 오전 시청 동인청사에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시지사 회장, 권영희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특별회비 1호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2026년도 적십자 회원모집 및 회비 집중모금 기간(2025.12.1.~2026.1.31.)'을 맞아 대구 시민의 적극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시는 적십자의 인도주의 정신을 지역사회 속에서 실천하고자 지난 2001년부터(2002년~2004년 제외) 꾸준히 특별회비를 전달해 왔으며, 이 회비는 재난구호 활동과 재난심리 지원활동, 취약계층 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 올해도 대구시가 1호로 특별회비를 전달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적십자사가 실천하고 있는 헌신과 봉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모금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하셔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과 사랑을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적십자회비를 연중 모금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1일~2026년 1월 31일까지 집중모금 운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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