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봉화지회가 4일,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고성에 있는 통일전망대를 방문하는 안보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견학은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회원들은 “책이나 뉴스로만 접하던 분단 현장을 직접 보니, 평화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하게 된다.”며 “안보의식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우영 회장은 “현재의 평화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수많은 이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안보는 우리 생활에 가장 밀접한 핵심 가치이자 미래를 지탱하는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
이어 “이번 안보견학을 통해 평화의 의미와 국가를 위한 희생의 가치를 다시 한 번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