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외국인 계절 근로자 고용주 인식개선 대책회의 모습.<성주군 제공> |
| 성주참외산업 대전환 혁신운동 추진위원회」가 지난 3일 군청 세미나실에서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관련 농업인 단체장과 대책 회의를 가졌다.
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매년 두 배씩 늘어나고 있는 반면 근로자를 대하는 농가 의식은 현 근로기준법을 따르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에 따라, 오는 8일부터 읍·면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로·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가주 인식개선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
추진위는 농촌 인력 부족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의존도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일부 농가에서 숙소·위생·임금·근로조건 미준수 사례가 발생해 지역 이미지와 생산 체계에 악영향을 주고 있어, 농가의 자발적 개선과 공동체적 실천 운동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식개선 캠페인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도 우리의 가족입니다“는 슬로건 아래 오는 15일까지 읍·면을 순회하며 릴레이로 캠페인을 펼치며 고용주인 농가주가 지켜야 할 의무사항과 현장 점검을 통해 드러난 숙소 실태를 공유하고, 고용주 실천 다짐서 작성, 자가 체크리스트 점검 등을 통해 계절근로자가 함께 일하는 동반자임을 인식 시켜고, 공동운명체로서 모든 농가가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배선호 추진위원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성주농업을 함께 지탱하는 동반자로, 우리가 먼저 존중과 배려의 변화를 실천해야 한다”고 밝혔다.
성주군수(이병환)는 “외국인 근로자는 성주참외산업의 필수 파트너로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로·주거 환경을 보장하는 것이 성주농업의 품격”이라며 “캠페인을 통해 농가 스스로 변화하고 상생문화를 확대해 나가자”고 말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