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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한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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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이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가족친화기업’에 선정됐다. 회사가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을 돕기 위해 운영해 온 다양한 가족친화제도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서한은 가족 건강검진권 제공, 유연근무제 활용 장려, 자녀 양육비 및 출산장려금 지원,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해 왔다. 특히 매년 1인당 2매씩 제공되는 ‘가족 건강검진권’과 최대 300만 원의 출산장려금, 자녀 학자금 지원 등은 업계에서도 차별화된 제도로 꼽힌다.
전국 리조트와 제휴한 휴가지원제도, 현장 근무자 대상 교통비 지원(월 최대 50만 원) 등도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김병준 서한 전무이사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계기로, 직원이 ㈜서한의 일원임을 자랑스럽게 느낄 수 있는 일터를 만드는 데 더욱 큰 책임감을 가지겠다”며,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건설사로서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품격 있는 조직문화를 확립하는 데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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