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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가운데)이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구·군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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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구·군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달서구는 동 분야 최고상인 대구시장상을 받게 됐다.
평가는 대구 9개 구·군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예산 집행, 제공기관 및 인력 관리, 운영관리 충실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달서구는 사업 운영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달서구는 아동·청소년부터 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신규 이용자 모집을 적극 확대해 총 14종의 사회서비스를 2778명에게 제공했다. 또 80여 개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정기 점검을 강화해 제공인력 등록·관리 체계를 투명하게 운영해 왔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공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직무교육을 대구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자체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처음 시행한 교육 프로그램을 올해에는 2회로 확대해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예방과 현장 대응력 강화에 기여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우수기관 선정은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과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달서구가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더 촘촘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