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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상 수상 모습.<울릉군 제공> |
| 울릉군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가 지난 1~2일 경주에서 개최된 ‘경북 문화관광해설사 스토리텔링 경진대회’에서 ‘독도, 우리가 알아야 할 진실’을 주제로 금상을 수상했다.
대회는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최·주관했으며, 경북 문화관광해설사의 시·군별 교류 활동과 해설 노하우 공유를 통해 해설 제공자로 전문성을 높여 관광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 이경애 문화관광해설사는 독도의 역사적 사실과 현장 사례를 명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풀어내어 높은 평가를 받아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이경애 해설사는 ‘한국문화관광해설사 전국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할 자격을 부여받았다.
남한권 군수는 “울릉도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울릉군 문화관광해설사의 노력이 수상으로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해설사 역량 강화와 체계적 교육 지원을 통해 관광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올바르게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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