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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교육 성과 공유회 개최모습.<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2027년까지 ‘평생학습도시’ 자격을 재획득했다. 또한 경북도 군 단위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시’로 지정되는 쾌거도 함께 이뤘다. 특히 올해 경북도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같은 성과는 단순한 타이틀 획득을 넘어, 청도군이 지난 수년 간 쌓아 온 평생교육 기반의 안정성과 실행력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
그동안 민선8기 김하수 군수는 ‘청도평생학습행복도시’를 군의 핵심 정책비전으로 삼고 군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배움의 공동체’를 꾸리기 위해 집중해 왔다. 2025년을 대표하는 청도군 네 가지 주요 평생학습 정책 성과를 상세 주제별로 보면 ▲교육 사각지대 없는 평생학습 ▲군민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평생학습 배움터 ▲군민 주도 평생학습 ▲청도만의 특색 있는 평생학습 ▲배움의 도시에서 삶의 도시로 ▲‘행복한 배움’이 만드는 청도의 미래 들로 분류된다.
김하수 군수는 청도가 “이제 누구나 새로운 삶을 설계하는 평생학습 공동체로 자리 잡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며 “장애인·어르신·청년·가족이 함께 어울리는 학습 문화와 지역대학·마을 현장을 잇는 인재 양성이 ‘지속 가능한 청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이 되는 학습 생태계를 더욱 촘촘하게 키워 모두가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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