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통계법에 따라 실시한 2024년 경상북도 및 김천시 사회조사 결과를 공표했다.
조사 결과, 김천시민의 삶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는 6.21점, 거주 지역 만족도는 6.23점으로 모두 보통 수준을 상회했다.
사회 안전 인식은 3.49점으로 경북도보다 0.16점 높았으며, 환경 만족도는 녹지·수질·대기 등 모든 부문에서 도 평균을 상회했다. 또한 행정서비스 만족 비율은 29.4%로 경상북도보다 8.8% 높게 나타나,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신뢰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향후 김천시에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유치’(46.2%)와 ‘보건의료시설 확충’(48.0%)이 가장 높게 나타나, 시민 수요가 명확히 확인됐다.
이번 2024년 김천시 사회조사 결과는 시민의 생활 여건과 정책 수요를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국가승인통계로, 향후 시정 운영과 각종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며, 시청 누리집(김천시정-예산통계정보-각종통계정보)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