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1 11:46:14

조원진 대표 “암흑의 시대를 끝내고 희망의 시대를 열자”

오는 27일 오후 2시, 출판 기념회 개최
황보문옥 기자 / 2221호입력 : 2025년 12월 18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사진>가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7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서울클럽홀에서 '정의가 죽은 암흑의 시대!' 출판기념회를 진행한다.

조원진 대표는 보도자료에서 “35년 이상을 정치인으로 살아왔고 정치와 경제를 조금은 안다고 자부하는 나로서도 2025년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은 이해할 수가 없다.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는 분명 어둠을 향해 달리고 있고 이재명 정권은 보수가 그토록 지키려고 했던 헌법을 깡그리 무시하고 있다”면서 “이재명 정권이 들어선 후 2030 세대와 서민들이 겪는 어려움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이러한 ‘암흑의 시대’를 끝내고, ‘희망의 시대’를 만들고자 이 책을 출판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윤석열 대통령 탄핵 과정을 거치면서 2030 세대를 포함한 국민들께서 자유와 보수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고 있고, 우리공화당을 바라보는 시선도 매우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국민과의 대화, 태극기 집회, 연석회의, 유튜브 방송, 쇼츠를 통해 2030을 비롯한 자유우파와 지속적으로 소통의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정의가 죽은 암흑의 시대!'책의 구성은 1장에서 대한민국의 붕괴 과정을 다룬다. 좌파의 집요한 대한민국 붕괴 과정과 우파의 내부 분열 과정을 설명한다.

2장은 이재명의 사회주의 독재를 여러 각도로 관찰한다. 이재명 정권의 포퓰리즘, 경제 참사, 인사 참사, 외교 안보 참사를 정리했다.

3장에서는 체제전쟁과 책략을 다루면서 지금의 현실을 체제전쟁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4장에서는 우리공화당의 길을 언급한다.

조 대표는 “자유는 결코 스스로 지켜지지 않는다. 자유우파가 체제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이재명 좌파정권과의 프레임 전쟁에서 우위에 서야 한다”면서“첫째, 국민의힘이 최전선에서 싸울 채비를 해야 한다. 둘째, 시대교체와 세대교체를 선제적이고 과감하게 단행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자유우파 정당과의 연대와 통합이 필수적”이라면서 3가지 책략을 제시한다.

한편 조 대표의 출판기념회에는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황교안 전 국무총리, 나경원 의원, 박종진 앵커, 김행 전 대변인 등 많은 정치인들과 홍수환 챔피언, 최준용배우 등 많은 지인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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