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태훈 달서구청정. |
|
|
 |
|
| ↑↑ 이인선 국회의원. |
|
|
 |
|
| ↑↑ 윤재옥 국회의원. |
|
|
 |
|
| ↑↑ 권영진 국회의원. |
|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지난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웨딩비엔나 컨벤션홀 4층에서 ‘이태훈의 길’ 출판기념회 및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 부부를 비롯해 이인선 국힘 대구시당 위원장, 윤재옥·권영진 국회의원,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시·구의원, 구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또 김기현 국힘 국회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이 축전을 보내왔으며 신동욱 국힘 국회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등이 영상으로 출판을 축하했다.
이인선 국힘 대구시당 위원장은 “이태훈 구청장의 출판기념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달려 왔다”며, “내년은 지방선거가 있는해로, 맞은바 임무대로 잘 관리해 시민이 대구시장, 구청장 등을 잘 선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윤재옥 국회의원은 “달서구는 3명의 국회의원이 있어 이태훈 구청장이 어려운 가운데도 지난 10여년간 많은 고생을 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구청장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권영진 국회의원은 “지난 10여 년간 달서구가 걸어온 변화를 지켜봤다”며, “달서구 주민이자 국회의원으로 이태훈 구청장의 열정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은 “지난 10년 뒤돌아 보면 어려움도, 좌절도 있었고 비판도 많았다”며 “그럴때 마다 구민이 있었기에 능히 극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어려울때 마다 저의 손을 잡아줬던 구민들 마음을 잊지 않겠다”며, “언제나 그랬듯이 앞으로도 대구시민과 새로 시작하고 픈 마음 간절하다”고 밝혀 사실상 내년 있을 대구시장 선거에 나설 뜻을 공개적으로 내비췄다.
이날 북콘서트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사진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