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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소정책 업무 추진 평가 시상식 모습.<영양군 제공> |
| 영양군이 ‘2025년 주소정책 업무 추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4000만 원을 확보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소정보 업무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영양군은 주소정보시설의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도로명주소 홍보 및 교육 등 주소정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영양군은 ▲주소정보시설 일제점검 및 유지보수 ▲상세주소 부여 ▲건물 외 다중이용시설에 사물주소 부여 ▲도로구간 현행화 정비 ▲디지털 교과서를 활용한 초등학교 도로명주소 교육 등 주소정책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만환 종합민원과장은 “앞으로도 군민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체계적 주소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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