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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가운데)이 2025 대구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9개 구·군 가운데 '최우수'를 차지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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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가 2025 대구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9개 구·군 가운데 '최우수'를 차지했다.
평가는 22개지표, 총 1000점으로 이뤄지며, 환경순찰 및 분야별 세부항목 서면 평가로 시행됐다.
남구는 ▲자원순환시책(최종처분율 감소율) ▲환경공무직 노동환경 개선추진 ▲공공처리시설 반입 적정성 ▲환경순찰 점검사항에 대한 신속처리 ▲다회용품 활성화 추진실적 등 주요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원룸 및 주택가가 많은 남구 특성상 주민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공무원과 환경가족들이 연중 새벽부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평가에서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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