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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상문 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가스안전 강화를 위해 500만 원 상당의 LPG 가스레인지를 배광식 대구 북구청(가운데)에게 전달하고 있다. 북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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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스판매업협동조합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의 가스안전 강화를 위해 500만 원 상당의 LPG 가스레인지를 대구 북구청에 전달했다.
후원은 노후 가스레인지를 사용하고 있는 취약계층 가스사고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북구내 취약 가정을 대상으로 LPG 가스레인지 15대를 무상 설치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황상문 이사장은 “올해 발생한 함지산 산불 사고를 계기로, 가스안전에 취약한 노후 LPG 가스레인지를 사용하는 이웃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안전한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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