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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도건설 박부용 대표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에 500만원 상당의 양곡을 전달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제공 |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지난 30일 구미 소재 ㈜현도건설 사무실에서 박부용 대표로부터 500만 원 상당 양곡을 전달받았다.
기부된 양곡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의 기초 생활을 돕고, 이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부용 대표는 지난해 12월부터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 기업 약정을 체결한 이후, 정기후원을 통해 보호대상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다. 현재 대구지부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법무보호사업 전반에 걸쳐 적극적인 활동과 보호대상자 격려를 이어가고 있다.
고영훈 대구지부장은 “법무보호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원 양곡은 2026년 도움이 필요한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그들의 자립 의지를 북돋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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