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6 21:37:23

김하수 청도군수 “병오년 청도 완성도 높이는 한 해로”

"군민이 체감하는 미래형 행복도시로 청도 완성"
7500억 시대 안착 ‘5대 핵심사업 조기 완공 총력’
농가 소득 2배 향상·전 생애 돌봄 체계 확립 목표

황보문옥 기자 / 2229호입력 : 2026년 01월 0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김하수 청도군수

김하수 청도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행원포신(行遠抱新, 멀리 내다보며 새로운 것을 품는다)’의 자세로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병오년을 ‘도약과 완성의 해’로 삼아 군민 모두가 체감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행복 도시 청도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청도군이 지난해 국·도비 공모사업으로 42건, 2260억 원을 군비 부담을 9.6%로 확보하고 역대 최초 본예산 7500억 시대(7563억 원)를 열었다. 또 대한민국 환경 대상 6년 연속 대상,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 행정부문 대상, 행정안전부 혁신·적극 행정 우수기관 2관왕 등을 받으며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총 3500억 원 규모(민간투자 2500억 원 이상)의 ‘청도 자연드림파크’가 지역 최초로 일반산업단지 지정 승인·고시되며 지역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했다.

김 군수는 2026년은 청도 발전의 틀을 완성하는 중대한 시기로 바라보며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농가소득 2배 향상과 전 생애 돌봄 체계를 확립한다, 도시재생 뉴딜과 지역활력타운, 명품 산림치유 힐링센터, 예술인 창작공간, 보건소 신축 등 5대 핵심사업의 조기 완공을 핵심 군정 목표로 제시했다.

행정의 중심을 언제나 군민께 두고 도약과 완성의 희망찬 청도 미래 성장을 위해 △복지 분야 △정주 도시 분야 △스마트 안전 도시 분야 △농업 분야 △문화·예술·관광 분야 △교육·청년 분야 등 6대 군정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원어민 영어교육 확대와 청도시니어클럽 일자리 400개 창출, 전 세대가 안심하는 복지환경을 구축, 주거·창업·문화 복합공간을 조성, 공공임대주택 총 136호 공급과 빈집 재생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또한 2600억 원 규모 공공하수관로 민간 투자사업(BTL)으로 하수도 보급률을 88%까지 높이고 혁신농업타운을 전 읍·면으로 확대, 귀농·귀촌인과 청년의 정주·교류 기반을 강화, 농업기술 교육과 인력 수급을 종합 지원해 ‘다시 돌아오는 농촌’을 구현해 나간다. 생활문화와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예술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청년 일자리 600개로 확대한다.

청도군은 '비전 2040 중장기 발전계획'과 '군기본계획'을 통해 인구 5만 명 달성, 청년 일자리 1,200개 창출, 1인당 GRDP 4000만 원 실현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한다.

김하수 군수는 “병오년 새해에 '행원포신(行遠抱新)'의 자세로 아이·청년·어르신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청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고, 대한민국 행복 1등 도시 청도를 군민과 함께 힘차게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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