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덕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영덕군 제공> |
| 영덕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업인에게 친환경 농업을 장려하고 농가의 영농 효율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배양실을 운영해 친환경 미생물을 배부한다.
친환경 미생물 배양실은 월요일~금요일까지 오전 10~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농기계임대사업소 북부분소에서는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오후 5시까지 미생물 배부가 이뤄져 농업인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배부되는 미생물은 유산균, 고초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총 4종으로, 토양 유익균 증식과 병해 억제, 유기물 분해 촉진, 작물 생육 및 토양 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다.
미생물은 무료로 배부되며 1리터 단위로 멸균 포장해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영덕 농업기술센터 황대식 소장은 “친환경 미생물 활용은 화학 자재 사용을 줄이고 안정적 작물 생산에 도움이 되기에 많은 관내 농업인이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