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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학년도 해외직무실습’실시 모습.<문경대 제공> | 문경대(총장 신영국) 혁신지원사업단 지난 7일,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5학년도 해외직무실습’을 실시했다.
해외직무실습은 외국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직무 역량을 갖춘 미래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지난 7일~오는 28일까지 간호학과와 사회복지서비스과 재학생 25명이 참여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지역에서 어학연수와 전공 연계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글로벌 실무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
문경대 혁신지원사업단은 2021년부터 매년 해외직무실습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오며, 학생들의 국제적 감각과 현장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강창교 단장은 “이번 해외직무실습은 외국어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자신감을 심어주고, 전공과 연계된 현장 방문을 통해 선진 기업문화와 글로벌 직무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외국어 및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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