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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인구문제를 생각하는 전국 대학생 네트워크' 우수단원 표창 수여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제공 |
|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가 지난 7일 지회 본부장실에서 '2025년 인구문제를 생각하는 전국 대학생 네트워크' 우수단원 표창 수여식을 실시했다.
표창은 인구감소와 저출생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청년 세대의 인식 제고와 자발적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운영 중인 ‘인구문제를 생각하는 전국 대학생 네트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우수 단원의 활동 성과를 공유·격려하고자 마련됐다.
권민서(경북대 간호학과) 학생은 2025년 전국 대학생 네트워크 대구경북지회 단장으로 조직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인구변화 대응 관련 활동에 단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등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했다.
특히 청년의 시각에서 인구문제를 알리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해 협회 사업의 현장 확산에 이바지한 점이 높게 평가되어 우수단원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김은숙 인구보건복지협회 대구경북지회 본부장은 “청년 세대가 인구문제를 단순한 사회 현안이 아닌 자신의 삶과 연결된 과제로 인식하고 행동에 나선다는 점에서 대학생 네트워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운영계획에 따라 대학생이 지역사회 인구 인식 개선의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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