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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세 번째부터 최재훈 달성군수가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에게 '2026년도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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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지난 15일 적십자 모금운동에 대한 군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최재훈 군수를 비롯해 배인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 고홍원 사무처장, 김경 적십자봉사회 달성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달성군은 2025년도 적십자 회원모집과 회비모금에 적극 협조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최재훈 군수는 “적십자회비는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재난구호활동 등 다방면의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며, “우군민이 적십자회비 모금운동에 참여해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는 달성군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성군은 2026년도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액을 1억 3980만 원으로 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연중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를 1차 집중 모금 기간으로 지정해 모금운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모금된 회비는 재난 현장 구호 활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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