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1 06:29:58

대구시, 경북도·지역 정치권 함께 행정통합 추진 나선다

김 대행 “미래 위한 통합, 정부 의지 확인 지금이 적기”
황보문옥 기자 / 2240호입력 : 2026년 01월 1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김정기 권한 대행이 대경 통합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경북도와 지역 정치권과 함께 속도감 있게 행정통합을 협의 추진한다.

행정통합 논의를 위해 19일 대구시의장 면담을 시작으로 경북 도지사, 대구교육감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도 지속적으로 만날 예정이다.

대구와 경북은 민선 7기부터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논의를 전국 최초로 시작했으며, 특히 대구시는 민선8기 때 압도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12월 행정 통합에 대한 대구시의회의 동의를 받았다.

’24년 12.월 대구 68.5%, 경북 62.8% 찬성을 보인바 있다.

하지만, 이후 경북 북부권 반대와 중앙부처 권한이양 및 특례 부여에 대한 구체적 지원 내용 발표 부재 등으로 인한 주민 공감대 부족과 지방선거 등 정치 일정을 고려해 민선9기 이후에 추진키로 했다.

그러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돌파할 수 있는 대안이다. 정부의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에 대한 지원발표(1.16)로 새로운 정책 여건이 마련된 상황에서 통합 논의를 가장 먼저 시작한 대구·경북도 지역정치권과 협의해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자 한다.

아울러 대구시는 통합특별시 출범 일정이 촉박한 만큼 행정통합 특별법과 시도민 공론화를 동시에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유관기관과 지역정치권 및 경상북도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를 구할 예정이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백년대계로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돌파할 수 있는 대안”이라며 “정부의 행정통합에 따른 권한이양, 특례 지원 의지가 확인된 만큼 대구시와 경북도가 지역정치권과 조속히 협의해 민선9기에 출범토록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취약계층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군위 산성 여성자원봉사대가 지난 28일,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전 
영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이불을 수거해 세탁·건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 
상주 모동면이 지역 거주 결혼이민여성의 안정적 정착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모동 꿈꾸는  
김천 대신동이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시작된 이후 관내 산림 인접 지역을 대상으로 야간산 
대학/교육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칼럼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중동 전쟁은 단순한 지역 분쟁이 아니라 역사, 종교, 자원, 강대국 이해관계가 중 
2026년 5월 1일은 노동절로 바뀌어 근로기준법의 근로자가 아닌 노동자로 공무원 
대학/교육
문경대 평생교육원, 2026년 평생교육지도자 양성(심화)과정 개강  
점촌도서관가은분관 '반가워, 오케스트라!' 안지연 작가 특강  
대구한의대 인문도시지원사업단, 영주 선비세상서 ‘전통 한의학 체험’  
영남이공대 졸업생 전민교 씨, 사회복지사서 인스파이어 리조트 카지노 딜러로  
대구공업대 헤어디자인과, 장수사진 헤어&메이크업 봉사  
영남이공대 박승철헤어과, ‘제2회 케이뷰티인 아이디어 공모대전’ 대상·동상  
청도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역량 강화 연수  
대구교육청, 청렴정책 추진 ‘청렴 수달도 제작’  
DGIST, 주요 4개 기업과 ‘AX 공동연구랩’ 출범  
국립경국대-국립원예특작과학원, 첨단 농업 혁신 ‘맞손’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