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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의학센터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 제공 |
| KH한국건강관리협회 김인원 회장과 강위중 사무총장이 지난 22일 경북지부를 방문해 2025년 주요 업무 현안을 보고받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업무보고에는 ▲건강검진 운영 현황, ▲건강검진 인프라 및 인력 운영 실태, ▲의료서비스 질 향상 방안, ▲고객 편의 개선사항 등 경북도지부 건강검진 사업의 주요 업무 전반을 보고받았다.
현장에서는 검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효율적인 검진 운영과 신뢰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아울러 바쁜 일정과 힘든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검진 품질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인원 회장은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검진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강위중 사무총장은 “경북지부와 지속적 소통을 통해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검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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