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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가 정책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보훈포럼과 ‘보훈정책 발전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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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가 지난 28일 보훈 정책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보훈포럼과 ‘보훈정책 발전 및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달서구 공직자 및 구민 대상 보훈 교육 운영 ▲‘달서 보훈문화포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학술 자문 ▲달서구 맞춤형 선진 보훈정책 수립을 위한 연구·자문 ▲삼일절, 호국보훈의 달, 광복절 등 주요 기념일 계기 학술 세미나 공동 개최 ▲관내 초·중·고등학생 대상 보훈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보훈 정책 전반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달서구는 전문 연구기관의 학술적 자문을 정책에 반영해 완성도를 높이고 청소년 대상 체계적 보훈교육을 확대해 나라사랑 가치를 생활 속에서 체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이태훈 달구청장은 “협약은 달서구 보훈행정의 전문성과 정책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출발점”이라며, “한국보훈포럼과 협력을 지속해 국가유공자 예우를 공고히 하고 세대가 공감하는 따뜻한 보훈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