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이 ‘2026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사업비 4억 6800만 원을 확보 ▲주택 철거·처리 92동 ▲비주택(축사·창고) 철거·처리 14동 ▲취약계층 지붕개량 11동 등 117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석면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축사, 노인 및 어린이 시설 등이다.
주택의 경우 가구당 352만 원 범위 내 소규모 우선 지원하고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비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 면적 200m이하 전액 지원하며 취약계층 지붕개량의 경우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에 대해서는 신청자가 자부담 해야 한다.
신청 접수는 오는 9일부터 시작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주는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주군 관계자는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는 주민 건강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안전한 적정 처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건강과 깨끗한 환경을 위해 이번 사업에 적극적 신청과 많은 관심 바란다”고 강조했다.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