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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2호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 기업 현판 전달식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제공 |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가 최근 '제122호 THE 안전한 대한민국' 아름다운 동행 기업 현판 전달식을 실시했다.
현판식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 고영훈 지부장과 은마테크 금도락 대표, 대구지부협의회 박재숙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행기업 경과보고, 약정서 작성 및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동행 기업’은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내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고영훈 지부장은 “법무보호사업에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줘 감사하다”며, “좋은 마음으로 함께해주는 만큼 기업의 소중한 후원이 대상자 자립에 실질적인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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