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준 전 의원(59,사진)이 지난 4일 대구시내 경상감영공원에서 오는 6.3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홍 전 의원은 “대구의 역사, 문화, 경제, 사회 등을 시간적 공간적으로 잘 알고 대구에서 구체적으로 일을 해봤다”며, “자동차 주행시험장, 로봇산업진흥원, 뇌연구원 등 수많은 의료인프라 조성은 거친 피눈물나는 노력의 산물로 이뤘다‘고 밝혔다.
홍 전 의원은 ”그동안 말이 아닌 일로 증명해왔고 이제 대구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다.
홍 전 의원은 달성고와 계명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구시 미래산업추진본부장, 경제국장 등을 거쳐 21대 총선에서 당선돼 달서구갑 지역구 국회의원을 지냈다. 20대 대통령선거 선거대책위원회 정책공약본부 본부장, 국민의힘 원내부대표 등으로 활동했다. |